이야기를 이끄는 운명의 캐릭터들
사토시 마쓰우라가 그려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생생하게 수놓습니다.
종족의 벽을 넘어 손을 맞잡을 것인가,
아니면 각자의 정의를 위해 충돌할 것인가.
각자의 신념을 품은 이들이
새로운 전설을 새겨 나갑니다.
이야기를 이끄는 운명의 캐릭터들
사토시 마쓰우라가 그려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생생하게 수놓습니다.
종족의 벽을 넘어 손을 맞잡을 것인가,
아니면 각자의 정의를 위해 충돌할 것인가.
각자의 신념을 품은 이들이
새로운 전설을 새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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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르
왕립 학부 셉트 아카데미아의 전학생.
최초의 석판술사 『오리진』의 흔적을 쫓고 있다.
강한 의지와 셉터로서의 소질을 갖췄으며
전투를 통해 『이능력자』의 힘을 각성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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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샤라
셉트 아카데미아의 우등생.
모든 일에 참견하고 싶어 하는 말괄량이 소녀.
카무르의 힘과 출신에 대해 관심이 많다.
대륙을 수호하는 「신역 수호」에 해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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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헌트
셉트 아카데미아의 에이스로, 모두가 인정하는 절대적 존재.
자존심이 강하고 승리에 집착한다.
카무르의 실력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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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
셉트 아카데미아에서 후보생들에게 석판 실전을 가르치는 열혈 교사.
전설적인 셉터 오리진이 저술한 『셉터 병법』을 바이블로 삼아, 그 가르침을 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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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지상 최초의 석판술사라 불리며, 과거의 대전 「8년 전쟁」에서 활약한 전설의 셉터. 아카데미아 설립 이후, 돌연 행방을 감췄다. 스스로 신이 되려 한 「역심의 이능력자」라는 소문도 떠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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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람 도서관장
고대 신학과 석판의 역사에 정통한 셉트 아카데미아의 관장. 폭넓은 지식으로 젊은 셉터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이능력자의 행방을 조사하는 오리진을 지켜보는 좋은 이해자이기도 하다. 지하에 잠든 「봉인」의 성립에도 정통하다.